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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여가부 멘토, 2030여성에게 '유리천정' 깨고 꿈 잇는 비결 전수
 
2019-07-08 11:28:46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임홍조 기자]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여성멘토 20인- 두번째 주인공 '강주현 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 상임대표']

'2030여성들, 편견을 극복하고 꿈을 실현하자'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여성멘토 20인이 오는 7월부터 사회초년생 또는 사회 진출을 앞둔 20~30대 여성에게 '진로 멘토링'을 펼친다.

20인의 멘토단은 다분야에서 여성이라는 편견을 극복하고 경쟁력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한 '오피니언 리더'로 구성했다. 이들은 자신이 겪었던 일화를 토대로 후배들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 △직장에서 여성이라는 편견을 극복한 노하우, △사회인으로서의 갖춰야 할 마인드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교육법인 기업가정신은 이번 멘토링 사업에 앞서 '20명의 여성멘토' 소개를 연재한다. 두번째 주인공은 강주현 대표다.

◆ 평범한 마케팅 사원에서 '공유가치 마케팅 전문가'로 거듭나다

사단법인 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이하 GCEF)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을 전략화해 국내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비영리 연구소다.

강 대표는 GCEF뿐만 아니라 G20 회원국의 주요 기업과 경제협회로 구성된 정책 제안 그룹 '비즈니스 20(Business 20)',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을 목표로 하는 '우먼 20(Women 20)'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앞서 그는 약 10년간 외국인투자기업 한국지사와 코스닥 상장 국내기업에서 홍보, 마케팅, 영업을 담당한 해외 마케팅 전문가였다. 하지만 지난 2001년 CSR 분야로 진출하고자 직장을 관두고 늦은 나이에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 입학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CSR 분야 업무 외에도 기업이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수익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 이하 CSV)' 모델 확산에 힘쓰고 있다. CSVCSR과 달리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진화한 사회적기업의 한 형태다.

그는 "예전에는 회사의 브랜드와 제품, 서비스를 홍보했다면, 지금은 △사회공헌 △윤리경영 △지속가능경영 △양성평등 등 공유가치를 마케팅한다"며 "국내 기업이 CSV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 자문,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는 G20 회원국의 여성 경제인, 기업협회, 한국협회 간의 국제교류와 여성 사회적기업가 혹은 소셜벤처(Social Venture)의 해외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10명의 멘티에게 전할 조언은...

강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여성 멘토로 활동 중이다. 올해 멘토링은 멘티의 진로 로드맵 구상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 CSR·CSV 이해도 증진에 주안점을 둔다.

10명의 멘티에게 △글로벌 마인드 함양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성공하도록 돕는 방법 △기업, 정부, 비영리 등 다채로운 기관과 협력할 수 있는 노하우 △인생의 미션 수립과 실천 방식 등을 주제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청년은 자신만의 '인생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멘티의 목표와 방향성을 함께 고민한 후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기업 방문을 통해 CSRCSV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10명의 멘티과 함께 여성이 사회인으로서 겪는 유리천정에 대한 해결방안도 제시한다.

그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성으로서 좌절감이 생기는 순간이 꼭 온다. 이 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야 유리천정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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