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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관계의 오늘과 내일 (11월 28일, 국회 의원회관)
 
2019-11-21 14: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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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권성환

첨부파일은 hansun@hansun.org 메일로 보냈습니다.

국민과학자 권성환 배상   19-11-23  | 수정 | X 

이모티콘 권성환

위공 박세일 한선 설립자 어록에서

“국민들이 시대를 정확히 읽고, 국가의 흥망원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세상의 변화에 올바로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자신의 지식과 지혜를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이 이 시대를 사는 지식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이 막연한 불안에서 이웃나라에 대한 배타적 태도로 나아가거나, 현실에 안주해 변화를 거부함으로써-필요한 개혁과 변화를 못하여-역사발전을 그르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만일 그러한 일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그 시대를 사는 지식인들이 자기책임과 자기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단순한 양적 변화가 아니라 새로운 문명사적인 질적 변화다. 개인의 행복의 원리나 국가 발전의 원리가 크게 달라지는, 전혀 새로운 발전패러다임의 시대로, 소위 혁명적 변화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한마디로 세계화라는 변화다. 다시 강조하지만 이 변화를 어떻게 읽고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이것이 이 시대 모든 국가와 각국 국민들에게 최대의 도전이고 과제다.
저서 『창조적 세계화론』에서

“세계 각국이 처한 사황은 다르지만 모두 국가 재창조를 통한 글로벌 경쟁에 돌입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떠오른 핵심 단어들은 우리에게도 논의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스마트 성장 전략에서는 더 이상 성장의 둔화 추세를 방치할 것이 아니라 성장의 엔진을 다시 점화하는 전략을 제안한다. 둘째, 포용적 사회발전 전략에서는 먼저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셋째, 지속가능 한반도 전략에서는 과거의 에너지 집약적인 경제발전 패러다임에서 친환경적인 녹생성장 발전 패러다임으로서의 지속적인 전환을 제안한다.”
저서 『국가 재창조 3대 전략』에서

감동받았습니다.

40년 동안 갈고 닦은 국제공인 검증 환경 과학으로
지구촌 환경과 경제 회복을 한반도 선진화 재단과 함께 세계화 하기를 희망합니다!
우선 11월 28일 한중관계의 오늘과 내일 조찬에서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와 재단이사장님을 찾아뵙고 자료를 넘기겠습니다.
25~27일 사이 약속주시면 먼저 자료설명을 드리고 조율한뒤 28일 만나뵙지요
워낙 큰 대규모 237나라 국가정책이라 선진화 재단과 함께라면 세상살리는것에 자신있습니다
다음글은 지난 19일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발표하려던 전문입니다
참고하시고 연락 주세요
010-7271-8262
국민 과학자 권성환 배상
~~~~~~~~~~~~~~~~~~~~~~~~~~~~~~~~~~~~~~~~~~~~~~~~~~~~~~~~~~~~~~~~~~~~~~

문재인 대통령님 이하 보좌관님들!

대통령 접견을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발표할 내용은 아래의 대통령님께 바라는 점입니다.
대한민국 과학자의 한사람으로서 양심선언입니다!
아들을 셋이나 키우는 아버지로서 나라 살리는 과학이라 여느 과학자처럼 자기 한몸 편하자고 외국에 과학기술을 넘기지 않고 힘들어도 국제공인을 받고도 고생하고 있습니다
저를 돕던 주위 100여 명들도 모두 "과학기술이 통하지도 않는 나라에 시간낭비한다"고 원망 불평 불만 뿐입니다.
지금에 와서 알았지만 우리나라 행정 절차가 특채나 파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님께서도 국민들 속에서
기후대응과 경제살리기 답을 찾기위해 준비하신 시간으로 알고있습니다.
대통령님께서도 [경제는 서민들이 살린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시기에 국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라 경제는 서민들의 심리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서민 현장과학자인 저 권성환에게 발언기회를 주시면 서민들의 심리를 근검절약으로 움직여 환경과 경제를 살려보겠습니다!
무엇으로? 태풍핵 연소과학 모든물체의 흐름의 증폭 과학 기술 로 UN CARBON CREDITS 를 선점하는것 만이 정답입니다!
40년 동안 갈고 닦은 국제공인 검증 과학으로 국민들의 심금을 울려 경제를 회복하도록 발표를 단단히 준비하겠습니다.

물론 [태풍핵 연소 과학]이 아니라도 세상은 굴러가겠지만 아이들이 40세가 넘도록 시집 장가 못간 젊은이들 수가 너무 많아요! 현대 과학과 문명이 놓쳐버린 열효율 증폭 태풍핵 연소 과학으로 환경과 경제를 회복합니다!

경제가 잘되어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 혁신 공정 평화 포용 ]을 개혁으로 완성하여 모두가 잘사는 선진국을 소망합니다
꼭 연락 주세요 간절합니다
이번기회를 놓치면 우리나라 환경과 경제는 무엇으로 회복합니까?
서민들은 아사 직전입니다!
감사합니다

We trust in God!
과학자 권성환 올림
~~~~~~~~~~~~~~~~~~~~~~~~~~~~~~~~~~~~~~~~~~~~~~~~~~~~~~~~~~~~~~~~~~~~~~

국민과학자 권성환입니다

1. 대통령님을 만나 뵙게 되어서
우리나라 만세입니다!

2. 대통령님께서 간절히 찾고계시던 [국가혁신성장 동력]을 제안드립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회복하기위하여~
지구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대규모 상용 기술~ [태풍핵 연소과학] 을 40년동안 노력하여 국제공인으로 검증하였습니다!

3. 대통령님께서 강조하시는 [혁신 공정 평화 포용]을 실천하기 위하여 과학 분야 역시 개혁이 꼭 필요합니다!

정말 실력을 갖춘 과학이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고 UN에 탄소배출권을 수출하여 전 국민에게
년간 100조원의 에너지 감축 소득이 돌아가고
우리나라가 선진국 반열에 진입하길 기원합니다

4. 존경하는 문 재인 대통령님!
그리고 여기계시는 패널 여러분!
꿈속에서도 안타까운 서민여러분!

5.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태풍핵 연소 과학] 기술을 국가 혁신성장 동력으로 채택하여 주실것을 이 서민 과학자가 간절히 기원합니다!

6. 화력발전, 보~발전,
수송, 산업, 공장 전분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7. 국가 혁신성장 동력으로서의 조금도 손색이 없는 대통령 령의 [저탄소 혁신공사]를 정부가 주관하여 환경과 서민 경제를 살려 주시기 바랍니다

8. 인류 문명과 현대 과학이 놓쳐버린 에너지 감축이 연간 삼경 원이나 육박합니다.
탄소배출권만 하더라도 연간 3천 조원을 육박합니다.

9. 대통령님께서 목표하신 국민 GDP 4만달러를 달성할 수 있으며 100만명의 일자리가 마련됩니다

10. 세계 과학계에서도 갑질없는 195개국 과학의 국사로 대접 받으면서 나라에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11.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대규모 기후 생명 과학으로 선진국 진입 자신 있습니다

12. 신에게는 아직도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명령만 내려 주십시오

자식사랑에 한평생 걱정만하시다가 돌아가시는 우리들 어머니처럼
우리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수 있는 부끄럽지않는 아버지를 소망할 뿐입니다.

끝으로
대통령님께 묻겠습니다.
한치의 거짓도 없는 [국가 혁신성장동력]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국제적으로 협약되어있는
UN에 탄소배출권을 수출하여
전국 서민 여려분에게 무상으로 년간 100조원의 에너지 감축 혜택이 돌아가도록
대통령 령의 [저탄소 혁신공사]를 신설하실 용의가 있십니까?

감사합니다!

국민과학자 권성환이였습니다

  19-11-22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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